데이비드 더글라스 던컨 (David Douglas Duncan : 1916~2018)


데이빗 더글라스 던컨( David Douglas Duncan)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에서 태어난다. 대학시절에 어느 국제사진 콘테스트에 입상 한것이 계기가 되어 해양동물 학자가 되려던 애초의 꿈을 버리고 보도사진의 길을 택한다.

1946년에 라이프사에 입사.일본에 체류하던 중 한국의 6.25사변이 일어나자 바로 한국에 날아와 제 일보를 촬영하여 라이프에 소개 한다. 던컨은 라이프의 사진가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먼저 보도 하려는 사건이나 사실의 본질을 정확하게 파악한 다음 그것을 어떻게 전달해야 독자들이 잘 이해 할 수 있을까 하는 방법론을 고려하면서 촬영했다. 그는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어떠한 어려움이나 위험에도 굴하지 않았다. 던컨은 라이카 카메라에다 일제 니콘 렌즈를 사용 했다. 그것이 다른 어떤 제품들보다 우수하다고 생각했다. 던컨은 사진을 통해 전쟁이 인간에게 끼친 것이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싶었다. 전쟁에서 늘상 가지게 되는 번민과 고통과 공포 같은 것을 보여주고 싶어했다.

특히 한국전쟁에서는 장병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최대한 표현 하고자 했다.

한국전쟁에서 찍은 수많은 사진들중 골라서 “This is War!”(1951)라는 사진집을 발간 한다.







1967년에 그의 파란만장한 반세기를 “양키의 방랑자”란 저서로 집대성 한다. 그는 또 피카소와 친하게 되어 그의 집에서 수개월같이 생활하게 되고 이때에 찍은 피카소의 사생활과 창작활동을 낱낱이 기록 58년에 “파블로 피카소의 세계”라는 작품집을 출판 한다. 피카소를 대상으로 촬영한 사진중에 가장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진을 하면 오래 산다는 정설을 확인 시켜준 사진가다. 102세의 나이로 2018년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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