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시모어(David Seymour : 1911 ~ 1956)


유태인으로 폴란드에서 태어났다. 1929년부터 2년 동안 라이프찌히 공예학교에서 사진과 디자인을 공부했다. 파리로 건너가 1933년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을 시작한다.


스페인 내전,체코슬로바키아와 다른 유럽 지역의 사건 취재로 명성을 얻는다. 특히 아이들을 대상으로 감동적인 촬영한 사진가로도 유명하다.


1939년 2차 대전 발발로 스페인 피난민들의 멕시코 까지의 이동을 기록했고 1940년 미국 사진병으로 입대 했지만 부모는 나치에 의해 죽음을 당한다.


전쟁후에는 유네스코 소속으로 피난민 아이들의 생활을 카메라에 담는다.


1954년 로버트 카파가 죽은뒤 매그넘 회장직을 지냈지만 자신도 1956년 수에즈 전쟁 촬영중이집트군이 쏜 총에 맞아 죽는다.



















조회수 9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