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문카치(Martin Munkacsi : 1896~1963)


헝거리에서 태어난다. 지역 신문에 스포츠 기사를 기고하고 축구 경기 및 스ㅡ포츠 사진을 찍는다. 1928년 베를린으로 이주. 전 세계 주요 도시는 물론 독일에서도 여러 잡지사에 사진을 기고한다.


7년간 세계 여행을 하면서 촬영한 사진을 "문카치의 세계 여행"이란 책으로 출판을 한다.


1933년 율스타인사의 요청으로 아직 전통의 뿌리를 깊이 내리지 못한 미국의 문화와 사회현실을 대담 솔직하게 기록한다. 같은해 독일 나치를 피해서 미국으로 이주한다.


뉴욕에서 하퍼즈 바자에서 일하던중 르포르타즈 요소가 깃든 패션사진을 창작한다. 과거 주로 촬영하던 스포츠 사진의 요소를 가미한 그의 사진은 정통주의의 패션사진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생동감이 넘실 거린다.


동체를 스냅 하듯이 패션 사진을 찍었다. 패션 사진을 스튜디오에서 해방 시킨 창조적인 사진가다.


세계적인 패션 사진가 리차드 아벤던과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도 문카치의 영향을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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