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세이 브로도 비치 (Alexey Brodovitch : 1898~1971)


25년 동안 하퍼즈 바자의 아트 디렉터로 있었다. 잡지는 매호 새로워야 한다는 신념 아래 실험과 도전 정신으로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했다. 많은 사진가들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 육성 했는데 아트 디렉터로서 그가 사진계에 끼친 공적이라면 창조적 실험을 추구해서 사진의 영상 표현에 새로운 시각 언어의 기능을 인식시킨 일과 많은 우수한 사진가들을 육성한 일 등을 들 수 있다. 그가 발굴한 대표적인 사진가로 어빙펜, 리차드 아벤던이 있다.

그가 촬영한 대표적인 사진집으로 "발레"가 있다. 발레를 출판 할때까지 전문 사진가로 활동한적은 없다. 플래시 없이 무대 조명에만 의존하여 저속셔터로 장노출을 이용 움직임을 담아낸 사진은 당시에는 획기적인 일이었다.

알렉세이 브로도 비치가 말하는 사진가를 위한 금언 6가지

1.사진이란 아이디어나 시플랜을 발전 시키면서 사색하는데서 시작한다.

다음으로 촬영된 밀착 인화를 선택 분석하고 또한 확대해서 크로핑 하는일이 계속된다.

2.때로는 카메라를 갖지않고 관찰하기도 하고 때로는 두꺼운 종이에 창을 뚫어 무엇을 어떻게 스냅 할 것인가를 연구한다.

3.의지, 인내, 자기 훈련에 바탕을 둔 확신을 발전시켜 가도록 한다. 트릭이나 속임수 따위는 간사한 것이다. 모든것이 정확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4.텔레비젼 영상을 촬영하는 것은 결정적 순간을 잡기 위한 좋은 훈련이 된다.

5.신은 교회나 절에만 있는것은 아니다. 원자력 속, 자연 속, 어디에나 있다. 그것은 자극을 주고 동기를 주는 신비한 힘이다.

6.창조 한다고 하는 단 하나의 방법은 모든것을 실험 하는데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잘못을 저지름으로써 다시한번 하겠다는 용기를 지니지 않으면 안된다. 그때 비로소 흡수하게 되고 알 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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