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 벌룩(Wynn Bullock : 1902~1975)


미국 일리노이즈에서 출생. 어린시절엔 음악과 운동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고등학교 졸업 후 음악 공부를 위해 뉴욕으로 이주 하였고 1920년대 중반 유럽으로 음악 공부를 떠난다. 파리에 살면서 인상파와 인상파 이후의 작업에 매료된다. 만 레이와 라조르 모흐리 나기의 사진을 보고 독특한 예술 형식 일뿐만 아니라 창의적으로 세상과 소통 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사진과 즉각적인 친화력을 경험한다. 그는 카메라를 사고 사진 찍기를 시작한다.

1930년대초 대 공항을 맞아 유럽을 떠나 다시 미국 버지니아로 돌아온다. 음악은 중단하고 사법 공부를 시작하면서 취미로 사진을 계속 찍는다. 캘리포니아로 이주 후 사법 공부도 그만둔 후 사진을 공부하기 위해 아트센터에 입학한다.

40년대초 상업사진가로 일을 하다 군에 입대한다. 제대 후 록히드 사에 입사해 전쟁이 끝날 때까지 사진 부서(항공 사진)를 이끌었다.

1948년 에드워드 웨스턴을 만나 창조적인 사진가로서 윈의 삶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 웨스턴의 사진에서 힘과 아름다움에 대한 영감을 얻은 그는 “스트레이트” 사진을 직접 찾아보기 시작한다.

1950년대의 10년은 자신의 비전을 개발하고 자연과 깊은 연결을 하고자 노력한다. 그는 늘 공부를 했다. 물리학,일반 의미론,철학, 심리학, 동부 종교, 예술분야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다. 그는 아인슈타인, Korzybski, Whitehead, Russell, LaoTzu 및 Klee와 같은 사람들을 공부하면서 자신의 창조적인 여정을 반영하고 육성하는 자신의 역동적인 원칙과 개념 체계를 계속 발전시켜 나간다.



1950년대 중반 에드워드 스타이켄이 주관한 인간 가족 전에 두 장의 사진을 출품 하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두 장의 사진 중 “숲 속의 어린이”라는 사진은 가장 기억에 남는 사진 중 하나가 된다.

60년대 초 윈 벌룩은 흑백 이미지에서 출발하여 “컬러 라이트 추상화” 라고하는 주요 작품을 제작한다. 그에게 있어 이 사진들은 빛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를 나타내며 빛이 모든 우주의 가장 핵심적인 힘이라고 생각 한다.

60년대 중반 컬러 인쇄 기술의 한계로 인해 윈 벌룩은 흑백사진으로 돌아온다. 그는 철학적 본질을 반영하는 혁신적인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비전을 계속 확장 시킨다.

70년대 초 창조적인 여정의 새로운 시작을 시도 하지만 암으로 인해 중단할 수 밖에 없었다. 윈 벌룩은 사진을 하는 동안 사진 강사, 워크샵 리더 및 교사로 자신을 아낌없이 기부했다. 마스터

사진가인 윈 벌룩은 아카이브를 통해 애리조나 대학교 크리에이티브 사진 센터를 설립한다.

윈 벌룩은 삶과 우주에 대해 가장 깊이 있는 질문을 하고 사진을 상징적 언어로 사용하여 의미에 대한 탐구를 한 사진가로 그는 영감을 주고 변화시키는 힘에 유산이 풍부하고 활력이 있는 유산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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