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지(Life)

20세기를 대표하는 사진 잡지가 라이프 지 다 . 21세기 현재는 네셔날 지오그래피가 많은 사진가들의 로망 이지만 20세기에는 단연 라이프지가 많은 사진들의 꿈이었다.

창간인 헨리루즈는 1923년 창간된 주간뉴스 전문지”타임”과 1930년 창간한 경제 전문지”포춘”을 성공시킨 명망있는 저널리스트 였다.

헨리루즈는 타임과 포춘의 편집자들에게 사진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실험적으로 사진을 게재 할 것을 명령한다. 1934년부터 타임과 포춘에 등장하는 뉴스에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보도사진을 게재하여 대중들의 관심을 주도면밀하게 점검 조사 하였다. 당시 미국인들은 흥미진진한 보도사진에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여기에 한층 고무된 헨리루즈는 프랑스의 사진 전문지 “뷰”의 영광과 좌절을 연구 보존하여 거기에 걸맞는 미국의 사진 전문주간지의 창간을 결심하게 된다.

헨리루즈는 창간호에서

“인생을 보기 위해서 세계를 보기 위해서,가난한 사람들의 표정을 거만떠는 사람들의 태도를 지켜보기 위해서,진기한것을 보기 위해서,보는것에 따라 기쁨을 느끼고 보고 놀라고 가르침을 받기 위해서 라이프를 창간한다." 라고 말한다.



라이프지 창간호(표지 사진: 마가렛 버크 화이트)

1936년 11월23일호를 창간호로 출범(1937년 1월에 Look지 창간)


그래픽 저널리즘이 급격히 팽창하게 된 것은 극도로 고도화 한 물질문명의 메카니즘에 시달리는 국민들이 차츰 문자라고 하는 정보전달 매체를 멀리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시사잡지인 타임과 경제 잡지인 포오천지를 발행하고 있던 타임사의 사장인 헨리 루우즈가 라이프의 창간을 기획한 것은 1932년 일.이미 미국의 출판계에 확고한 기반을 닦아 놓았지만 새로운 사업에 선뜻 도전한다고 하는것은 매우 위험한 모험이었다.그러나 루우즈는 보는것 만큼으로 흥미를 느끼거나 또는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사진잡지를 발간함으로써 참으로 20세기적인 성격의 저널리즘을 구책하려고 결심한다.라이프지의 창간호 첫 페이지에는 커다란 사진 한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사진은 방금 태어난 애기를 의사가 들고 있는 장면.이것은 라이프의 탄생을 인생의 탄생에 비유하려는 목적으로 사회와 인간의 현실을 리얼하게 기록, 보도한다는 라이프의 기본방침은 라이프가 폐간될때 까지 엄격히 준수되었다. 현재 재 창간되어 운영하고 있으나 포맷이 처음과 많이 바뀐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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