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위켄스 하인(Lewis Wikes Hine : 1874~1940)


사회학을 전공한 사회학자인 그는 사진이 사회학의 연구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1904년경부터 사진을 시작한다.이러한 동기로 사진을 시작한 하인의 관심은 당연히 예술적인 주제 보다는 사회적인 주제로 시선이 모일 수 밖에 없었다.한마디로 그의 관심은 가난한 서민,불쌍한 어린이 부랑자 등의 이른바 혜택 받지 못한 사람들이었다.그는 다큐멘터리 사진은 객관적인 인식의 방법과 자세를 근본적으로 갖추지 안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사실주의 정신과 방법에 의해서 뒤 받침 되어야 한다는 것을 최초로 주장 한다.

하인은 결코 부정적인 소극적인 비판에만 그치지 않고 그가 찾을 수 있는 어떤 곳에서든 결정적인 인간의 장점을 발견 하려고 노력했다.그의 다큐멘트는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읽기 위한 것으로 제작 즉 사진을 시각적 전달 수단으로 생각하여 그 기능을 최대한으로 살리는 방법과 형식을 가장 먼저 생각해낸 기록 사진가 이다.

그는 말하길 “나는 시정되어야 했던 것을 또는 평가 되어야만 했던 것을 보여주길 원했다.”

그의 대표적인 “면사공장의 소녀”라는 한 장의 사진은 미 의회에서 아동 노동 보호법이 제정 되게 만든 결정적인 사진이라는 것을 보아도 그가 추구한 사진의 방향은 짐작이 될 것이다. 또한 뉴욕 엘 리스 섬에서 촬영한 이민 수용소의 비참한 현실의 사진도 그의 사진철학을 대표하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고 하인은 자신의 사진을 극히 설명적이라고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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