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프리들랜더 (Lee Fried Lander :1934~)


미국 워싱턴주 에버딘에서 출생.

1948년 부터 사진을 시작. 1953년 부터 1955년 사이 LA의 아트센터에서 사진을 배운다. 그후 에스콰이어를 비롯한 여러 잡지에 사진을 기고.

1960년 구겐하임의 예술 지원금을 받아 1962년까지 변모해가는 미국 풍경을 찍는다. 1963년 조지이스트만 하우스에서 첫 개인전.

1966년 조지이스트만 하우스에서 현대사진가 5인전

1967년 현대미술관에서 뉴 다큐멘타리 3인전

1967년 공동 작업실의 작업

1970년 자화상

1976년 미국의 기념물

1978년 사진

1982년 공단 등의 사진집 출판


그의 사진 세계는 미국 다큐멘타리 사진의 계보를 계승 하지만 표현 형식에서는 브레송의 결정적 순간의 미학을 새롭게 극복한 것이다. 소형 카메라에 의한 캔디드 포토 수법을 영상적 이미지의 분석과 구축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전개하여 브레송이 이룩한 스냅샷의 형식을 한층 통합적이고 구조적인 방법으로 표현 한다.


전통적인 다큐멘타리 사진 과 1950년대 이후의 사진의 큰 차이점은 모두가다 사회에 대한 관념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상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연유 되었다는 차이점이다. (개인적 시점의 사진을 표방)


60년대 사진의 경향은 자신의 개인적인 취향과 일상의 잡다한 이야기들을 주관적으로 해석하거나 기록함으로써 사진이 이제까지 가지고 있는 객관성의 신화 그리고 거대한 거대 담론의 획일화된 관념으로부터 벗어나고 있다.


사진을 보는 것은 현실을 보고 있는것이 아니라 사진가가 해석한 현실을 보는 것으로 하나의 체험이다.


자화상 촬영 방법 1. 자동 셔터를 사용한다.

2.거울,유리,금속 그밖의 물건에 비친 자화상 반영을 촬영한다. 그림자도 포함.

3.대리 사진가에게 의뢰해서 촬영한다.


창에 비친 혹은 물체에 내던져진 나의 그림자 거기서 나의 반영과 주위의 물체가 복잡하게 뒤섞이고 얽힌 영상의 마주침 등 미학적 자화상을 제시한다.

물체도 나도 질량을 상실한체 같은 차원에서 떠돌고있는모습을볼수 있다. 모든 시각적 차원에서 포착하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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