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터 잔더(August Sander : 1876~1964)

최종 수정일: 2021년 12월 13일


신 즉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 사진가 다.

2차 대전을 전후로 독일의 사회상을 다양한 초상 사진을 통해 일목요연하게 그려낸 사진가라는 평을 받는다.


사회 구조 속의 인간상을 표현. 사진을 통해 거대한 사회 구조 속에 놓여 있는 인간상을 파악 하려고 하였다.


사회주의 예술론(철저하게 사실적으로 표현)에 영향을 받았다.


동시대를 살고 있는 독일 민중 전체를 기록으로 남기려는 거대한 계획을 가지고 추진한다.

사회적 객관성을 지향 하면서 모델을 촬영의 주체적인 존재로 인정, 자율적인 포즈와 행동을 하게 하였다.


모델들은 직업에 충실한 모습으로 가장 객관적이면서 유형학적인 전형적인 자세를 표현 하였다. 잔더의 사진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자신의 이름 대신 농부,변호사,군인 등 직업명이 사진 제목이 되었다. 그의 사진은 신즉물주의 영향을 받아 시선은 정면을 보고 무표정한 표정이 특징이다.


인간의 문제, 독일 국민의 정체성, 독일이 가지고 있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대해 고민한다.


1929년 우리 시대의 얼굴이라는 사진집을 냈다. 45권 총서로 계속 작업할 예정 이었으나 나치 정권은 그의 사상이 볼온하다하여 출판 금지와 사진집은 금서로 압수당하고 활동을 못하게 했다.


유형학적 사진

같은 종류와 같은 모양 그리고 같은 형태를 가진 것을 일정한 포맷과 형식으로 모아서 찍는 사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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