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아담스 (Angel Adams : 1902~1984)


젊은시절 엔젤 아담스

1902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출생

어린시절에는 음악과 피아노에 관심이 많았다. 그러나 몸이 허약해 캘리포니아에서 사진관을 하는 큰아버지 집으로 요양을 간 후 그곳에서 사진에 관심을 갖게 된다.

1927년에 친구들의 권유를 받고 최초로 작은 사진집을 내놓고 좋은 평을 받는다. 1930년에 폴스트랜드에게 많은 영향을 받고 사진에 전념하게 된다.


1932년에는 에드워드 웨스턴을 만나 F64그룹을 만들고 1933년에는 뉴욕에서 스티글리츠를 만나 그의 도움으로 일자리를 얻는다. 스티글리츠가 운영하는 화랑 291에서 전시를 통해 풍경사진가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그는 주제를 단순화함과 동시에 영원불멸의 대상으로 보며 손으로 어루만지는 것 같은 애정으로 세부를 묘사하고 장인 같은 고도의 기술을 발휘한다.


에드워드 웨스턴 못지 않은 기술 제일주의자였던 아담스는 아무리 평범한 대상일지라도 기술만 완벽하면 예술적인 감동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사진이 될 수 있다고 믿었다.

이를 위하여 노출과 현상,인화에 대해 체계적인 연구를 하여 흑백 사진의 완성도를 높인 존 시스템(zone system)을 완성 하였다.


엔젤 아담스의 대표작이 많이 나온 요세미티 계곡을 샅샅이 탐색하는 동안에 어디에다 카메라를 대면 경이로운 사진이 만들어지는지를 알게 된다. 경치는 일품이나 험준 하기 이를데없는 이 계곡에서 8 x 10인치 대형 카메라로 최소 조리개 의한 선예 감, 장 초점 렌즈에 의한 중량감을 유감없이 발휘해서 그의 사진은 힘이 넘쳐 흐르며 압도적인 박진감으로 충만하다.


사진은 영원한 행복과 신념을 완성시켜주는 수단이라고 했다.

1940년 버먼트 뉴홀과 함께 뉴욕근대미술관에 사진 부분을 창설한다.


예술은 아름다움을 취하고 나눠주는 것이다. 이것은 세상과 인간 사이의 모든 비참하고 아름다운 현실이 포함된 무미건조한 세상에서의 또다른 즐거움이다.


엔젤 아담스는 미국의 서부 정신을 필름에 담은 최초의 사진가 중 한사람 이다.

그의 포트폴리오는 방대한 연구를 통해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비롯해 미국 국립공원의 광활함 과 섬세함을 담았다.


그는 “ 사진과 회화는 본질적으로 다른 것이다. 화가는 공간 속에서 그 테마의 제 요소를 조직 할 수 있지만 사진가는 그 테마의 제 요소를 위하여 공간을 조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설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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