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 어거스트 리스(Jacob A.Riis : 1849~1914)


덴마크 출신의 사회 운동가며 사진가 겸 사진 저널리스트 다.

1870년 덴마크에서 뉴욕으로 이민. 7년 정도 다른 이민자들과 마찬가지로 몹시 고생을 한다. 나중에 뉴욕 트리분 이브닝선지 경찰 및 법정 담당 기자가 된다. 뉴욕 빈민들의 참담한 현실을 인식하고 그들의 생활 개선을 부르짖는 복지 향상 주의자다.

처음에는 슬럼 지구의 주택 개선에 주력한다. 그리고 나중에는 서민들의 주택 건설에 총력을 기우린다. 1891년에는 뉴욕의 음료수가 오염 되었음을 깨닫고 뉴욕 상수도으ㅢ 취수구 부근에 있던 오물 처리장과 하수 유출구를 촬영 한다. 또한 최초로 마그네슘 플래시 파우더를 사용하여 밤에도 사회 현실을 기록한다.

1890년 세상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가? 1892년 가난한 어린이, 1902년 빈곤과의 싸움 등 9권의 사진집을 발행한다. 그는 자신의 사진을 예술 작품이라고 여기지 않았다. 또한 그러한 논쟁에도 끼어들지 않았다. 선명한 사진을 찍는 기술에 관심을 가졌지만 리스의 사진은 인간적인 깊은 이해와 감동으로 만들었으므로 매우 위력이 있고 설득력을 가졌다.


리스의 카메라는 자기의 주장을 예증하는 사실적 증거로서 자신의 주장이 진실임을 증명하는 도구로 사용했다.


마그네슘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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