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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데이비슨(George Davison ; 1854~1930)

  • 작성자 사진: Sangwon Jung
    Sangwon Jung
  • 1일 전
  • 1분 분량

조지 데이비슨
조지 데이비슨

자연주의 사진가의 한 사람이던 그는 곧 인상주의 화풍에 매료되어 비 회화주의 적이고 생명이 없는 풍경 사진(초기의 리얼한 풍경사진)의 혁신에 앞장 섰다. 그의 주장은 예술 작품은 자연계의 반영 일지언정 복사는 아니다. 자연에 있는 아름다움은 예술작품을 만들 수 있는 성질과는 관계가 없는 일이다. 이 성질은 예술가가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에 따라 부여된다. 


바꾸어 말하면 자연이 아무리 아름답다고 해도 그것 자체는 예술이 아닌 것이다. 예술은 인간 안에 내재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곧 주관이지 객관이 아닌 것이다. 인간의 자연의 복제에 노력하고 있는한 설사 그것이 손으로 그려진 것이든 사진기를 통해 이루어진 것이든 아니면 뛰어난 예술가에 만들어진 것이든 간에 자연의 복사인 이상은 예술이라고 불릴 수 없는 것이다.라고 강조 한다.  


그는 사진을 과학과 기술의 제일주의 에서 분리 시킴 으로써 순수한 Pictorialism 운동을 일으켰다. 그의 사진은 사실적인 재현에 대한 의의를 잃었고 필연적 탐색 실험의 여정 선택 즉 순수한 시각 미를 보여 주었다. 인상파 화가들의 경향을 따른 이들의 회화적 사진은 연 조 묘사와 수공적 인화 방법이 중시되고 있다.                  

데이비슨을 중심으로 다수의 자연주의 사진가와 경향은 다르나 회화주의 사진으로 일관해온 헨리 피치 로빈슨과 함께 The Linked Ring Group이란 단체를 결성한다.

이 모임의 목적은  사진의 회화적 연구를 순수한, 과학적, 기술적 연구로부터 분리 함으로써 명확한 회화적 운동을 확립하는 일과 독립된 전시회를 가짐으로서 이 운동을 점차적으로 일반에게 인식 시키는 일이 였다. 매년 열기로 한 전시회의 이름을 Photographic Salon 이라 부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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