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마가렛 카메론(Julia Magraet Cameron : 1815 ~ 1879)


•1863년 우연한 기회에 사진 단체에 가입하면서 사진 활동을 하게 된다. 엄마의 이러한 마음을 눈치챈 딸 줄리아는 48살 생일 선물로 카메라를 선물하게 된다. (딸 줄리아는 사진 단체에 가입해서 활동하고 있었다)

•이것이 카메론이 사진을 하게 된 직접적인 동기가 된다.

•그는 당시 유행하던 대로 친지들의 사진을 많이 수집한다. 많은 사진들이 대개가 개성이 결여된 판에 박은 듯한 사진임을 깨닫는다.

인물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눈에 표정으로 파악하고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클로즈업 포튜 레이트를 시도 한다. 카메론은 클로즈업 포튜레이트의 원조로 평가 받고 있다.

그녀는 사람을 보면 그의 심정까지 꿰뚫어 볼 수 있는 천부의 재능을 타고났다는 평을 받았다. 가장 대표적인 사진이 사진발전에 크게 기여한 존 헛셀경의 인물 사진이다.


존 헛셀

존 헛셀

존 헛셀의 사진은 얼굴만 클로즈업해서 잡았고 화면의 상은 아웃 포커스가 되어 다소 흐리게 보인다. 그런데도 그 화면은 찍힌 사람의 영혼으로 가득차 보인다.


•그녀에게 영향을 준것은 중세 문학이나 상징적이나 신비적 주제가 강한 라파엘 전파의 그림 등이다. 촬영시 화면을 흐리게 처리 한다. 조리개를 열고 인물에 초점을 제대로 맞추지 않았고 촬영 시간을 길게하여 흔들리게 촬영했다.

•불행 하게도 이후 그녀의 이런 사진은 감상이 번져 나와 초창기의 적극적인 느낌은 점점 약해지고 만다.


주 촬영 대상은 자신의 딸을 비롯해 역시 가까운 주변의 친척들이나 평소 교분을 갖고 있던 유명 예술들의 포튜레이트 이다.


그녀는 최초의 비공식 아마추어 사진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조회 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