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강의 신청

강의신청표지 복사본.png

안녕하세요. 사진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다정한 길잡이, 사진가 정상원입니다. 저는 지난 35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오프라인 사진학원과 온라인 사진학교, 그리고 수많은 국내외 출사 현장에서 초보자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수천 명의 제자들과 사진으로 소통하며 올바른 사진의 길을 안내해 왔습니다.

 

그동안 기계론, 촬영법, 암실 교육, 디지털 및 필름 사진입문에 이르기까지 수십 권의 사진 전문 서적과 에세이를 집필하며 일관되게 품어왔던 단 하나의 생각이 있습니다. "사진은 복잡한 기계가 찍는 것이 아닙니다. 대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따뜻한 시선과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있다면, 우리는 이미 완벽한 사진작가입니다."

 

인터넷이나 주변을 둘러보면 유독 값비싼 장비에 목숨을 걸거나, "어느 정도 비싼 카메라와 렌즈가 있어야 제대로 시작할 수 있다"며 입문자들의 기를 죽이는 이야기를 참 많이 접하게 됩니다.

 

단호하고 다정하게 말씀드리건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내 사진에 필요한 최소한의 장비만 있다면, 그리고 그 장비의 기본적인 쓰임새를 내 손끝으로 다룰 줄만 안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스스로 만족하고 감동할 수 있는 눈부신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01

"기술에 장벽을 허물고, 나만의 시선을 담는 사진"

02

"당신의 다정한 시선이 시작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03

스마트폰, 미러리스, DSLR, 그리고 아날로그 감성이 살아 숨 쉬는 필름 카메라까지 그 어떤 도구여도 괜찮습니다. 장비에 대한 두려움과 울렁증은 가볍게 던져버리시고, 저와 함께 평범한 나의 하루가 더 싱그럽고 깊이 있어지는 사진의 세계로 첫발을 내디뎌 보세요. 공부하는 편안한 마음으로 아주 쉽고 정교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문의하기

bottom of page